디렌리, 좋은 꿈꾸길 바라요, 130.0×162.0cm, acrylic on canvas, 2025
디렌리, 좋은 꿈꾸길 바라요, 130.0×162.0cm, acrylic on canvas, 2025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지하2층 (청담동)

T. +82-2-3445-8889
E. info@tangcontemporary.co.kr
W. www.tangcontemporary.com
S. www.instagram.com/tangcontemporaryartseoul

DIRECTOR

박혜연

ARTISTS

아이웨이웨이
웨민쥔
자오자오
에드가 플랜즈
디렌리
멜로디 박
고영
쿠퍼

탕 컨템포러리 아트(Tang Contemporary Art)는 1997년 방콕에서 설립되어 현재 베이징, 홍콩, 서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입니다. 2022년 서울 청담동에 서울 지사를 개관하며 한국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였고, 아시아를 중심으로 동시대 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탕 컨템포러리 아트는 개념미술과 추상미술부터 사회적·정치적 담론을 탐구하는 작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현대미술을 소개하며, 전시와 출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미술 담론을 확장하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해 왔습니다. 각 공간은 예술가와 컬렉터, 연구자, 미술 애호가들이 만나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아시아 현대미술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제적인 맥락 속에서 조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본 갤러리는 아이웨이웨이(Ai Weiwei), 웨민쥔(Yue Minjun), 쑨위안 & 펑위(Sun Yuan & Peng Yu), 황융핑(Huang Yongping)을 비롯한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들과 협업해 왔으며, 우국원, 김선우 등 한국 작가들의 국내외 활동 또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설립자 정린(Zheng Lin)의 비전 아래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국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