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 기억나무 55, 55.0cm, unglazed Muan clay, 2025
한갑수, 기억나무 55, 55.0cm, unglazed Muan clay, 2025
ADDRESS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밤실로 4번안길 12

T. +82-10-9430-4207
E. homi8@naver.com

DIRECTOR

이호국

ARTISTS

박성휘
박해경
이호국
임수영
진허
정순아
정정임
최근일
한갑수

갤러리 피(GALLERY·P)는 설립 10여 년을 맞이한 갤러리로, 현재 9인의 전속작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각 작가는 저마다 뚜렷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갤러리 피는 이들의 작업을 널리 알리고 전시를 개최하며 든든히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