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이경희
ARTISTS
박구환
이민
한희원
박성완
서유나
이명숙
변경섭
양림동 로터리에서 이장우 가옥으로 이어지는 골목에 자리 잡은 ‘갤러리 온’은 1974년에 지어진 한옥을 개조해 조성한 공간입니다. 20평 남짓한 아담한 규모이지만, 문을 활짝 열어 두면 골목길에서도 작품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친근하여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이끄는 갤러리입니다.
이경희
박구환
이민
한희원
박성완
서유나
이명숙
변경섭
양림동 로터리에서 이장우 가옥으로 이어지는 골목에 자리 잡은 ‘갤러리 온’은 1974년에 지어진 한옥을 개조해 조성한 공간입니다. 20평 남짓한 아담한 규모이지만, 문을 활짝 열어 두면 골목길에서도 작품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친근하여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이끄는 갤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