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고재우
ARTISTS
김복일
박수현
이현정
이현지
정세진
최혜원
지모 한희경
예술이 춤추는 바다, 마르에서 시작됩니다.
마르에서 예술은 살아 움직이는 경험이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파동입니다.
바다와 마주하는 순간 삶을 마주하고,
마르와 마주하는 순간 예술을 만납니다.
넓은 바다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공간,
그 가능성이 움트는 여정에 마르갤러리가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고재우
김복일
박수현
이현정
이현지
정세진
최혜원
지모 한희경
예술이 춤추는 바다, 마르에서 시작됩니다.
마르에서 예술은 살아 움직이는 경험이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파동입니다.
바다와 마주하는 순간 삶을 마주하고,
마르와 마주하는 순간 예술을 만납니다.
넓은 바다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공간,
그 가능성이 움트는 여정에 마르갤러리가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